Blog essa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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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내려서 올라오다 보면 비가오는지 알수 있다.』
지하철을 내려서 올라오다 보면 비가오는지 알수 있다.
판교에서는 비가 왔다.
버스와 두 번의 지하로 운행하는 전철을 타고 온 1시간 20분이 지난 지금 이곳 송정역에서는 비가 올까?
나는 알 수 있다.
우산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보고~
얼마나 많은 비가 올까?
나는 알 수 있다.
우산의 상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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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8, 2025, 1:52 p.m. by
yong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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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과정' 보다 중요하지 않다.』
아침 달리기를 하면서
어느 구간에 들어서면 항상 생각나는 게 있다.
보통은 러너스하이* 에 도달 하기 전인데,
나의 경우에는 대략 2.5~3km 정도 되는 지점이다.
러너서하이 지점에 도달 하기 이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구간인데
이때 떠오르는 것은 참으로 다양하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내일부터 계획된 구간까지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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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8, 2025, 1:49 p.m. by
yong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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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 인간들의 세상에는
종교 및 인문철학에 이르는 다양하고 방대한 서적을 비롯하여,
마음을 수양하는 수양서 등이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전래되어 오고 있고 또한 현재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많은 서적들이 어떤 인간들을 보다 나은 길로 향하게 하고,
양질의 삶과 좋은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 가며 살 수 있도록 도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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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8, 2025, 2:54 p.m. by
yong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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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늙어지면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가?』
공원이나 산책길에서 우리가 자주 보는 장면 중에
나이가 든 사람들은 한 손에 지팡이를 들고 아니면 짚고 다니는 사람들은 본다.
이러한 장면은 당연한 것이라고 여기고 이에 대한 언급을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넘길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은 나이가 들면 다리에 힘이 약해지므로 혹시나 쓰러질 것을 대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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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 2025, 4:27 p.m. by
yongbum